아이가 소수 단원을 한 단원씩 따로 풀 때는 잘 맞히는데, 단원평가에서는 이상하게 틀린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연습한 문제와 시험 문제가 같은 수준인데도 그렇습니다.이유는 연습 방식에 있습니다. 덧셈 문제만 줄줄이 풀 때는 "이건 덧셈이다"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시험에서는 크기 비교, 덧셈, 뺄셈이 섞여서 나옵니다. 어떤 계산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이 추가되고, 이때 소수점 정렬이나 받아내림 같은 습관이 흐트러집니다.그래서 단원별 연습이 끝나면 유형을 섞어서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 연습을 하도록 만든 게임이 아래 소수 챔피언십입니다. 소수 게임 시리즈의 4편이고 종합편입니다.설치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아래 화면에서 바로 할 수 있고 PC·태블..